2010년 05월 10일
5월은 정말 행사가 많다.
5월은 가정의 달이기도 하지만 행사가 너무 많아서 가슴이 답답하기도 하다.
5월5일 어린이날, 결혼기념일, 어버이날, 스승의의날, 제사, 남편 생일, 조카 백일 등등
와 머리가 깨져버릴것 같다.
거기다 직장에서 대회준비 .. 공부하고 있는 사이버공부 중간고사 시험기간이기도 하다.
5월은 정말 바쁜 일이 많기도 하지만,
몸도 마음도 지쳐버리기 때문이다.
돈도 많이 나가기도 하고 내 건강도 빨강불이 들어올것만 같다.
건강이 최고라는 것은 모두가 다 알고 있지만 옆에 있는 여동생이 유방암으로
고생하고 있는 것을 보니 가슴이 아프다.
내가 해줄 수 있는 일이 없기 때문이다.
빨리 완쾌되기만을 기원하고 있다.
5월5일 어린이날, 결혼기념일, 어버이날, 스승의의날, 제사, 남편 생일, 조카 백일 등등
와 머리가 깨져버릴것 같다.
거기다 직장에서 대회준비 .. 공부하고 있는 사이버공부 중간고사 시험기간이기도 하다.
5월은 정말 바쁜 일이 많기도 하지만,
몸도 마음도 지쳐버리기 때문이다.
돈도 많이 나가기도 하고 내 건강도 빨강불이 들어올것만 같다.
건강이 최고라는 것은 모두가 다 알고 있지만 옆에 있는 여동생이 유방암으로
고생하고 있는 것을 보니 가슴이 아프다.
내가 해줄 수 있는 일이 없기 때문이다.
빨리 완쾌되기만을 기원하고 있다.
# by | 2010/05/10 15:05 | 생활에서.... | 트랙백 | 덧글(0)



